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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김영준이 노홍식 감독의 영화 ‘모범생’ 출연을 확정 지어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김영준이 청소년 판 ‘도가니’인 영화 ‘모범생’에 ‘강동준’ 역으로 전격 캐스팅됐다.
김영준은 빼어난 연기실력과 큰 키, 완벽한 신체조건으로 ‘강동준’으로 캐스팅되었다. 가출청소년 여학생의 친 오빠인 강동준은 어두운 사실에 대한 분노를 가진 인물로 극을 이끌어가는데 크게 기여 한다.
청소년 판 ‘도가니’로 주목 받는 영화 ‘모범생’은 가출한 10대 청소년들의 이야기로 그들을 대상으로 한 어른들의 성 매매 사건과 추악한 범죄 등 사회적 문제가 되는 어두운 뒷이야기 다루고 있다.
‘모범생’은 가출청소년들의 문제를 사회가 함께 책임 져야 할 문제라는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의도를 지닌 영화다.
한편 김영준은 영화, 드라마, 연극 등 다수의 작품에서 왕성한 연기활동을 펼쳤고 노홍식 감독의 영화 ‘모범생’의 크랭크인을 앞두고 촬영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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