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롯데마트 서청주점도 다음 달부터 매달 두차례 의무휴업을 해야 한다.
충북 청주시는 오는 28일 롯데마트 서청주점에 6월 9일부터 매월 둘·넷째 일요일에 의무휴업을 하라는 내용의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영업시간 제한 범위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오전 0시부터 오전 10까지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청주시내 7개 대형마트와 20개 기업형 슈퍼마켓(SSM) 모두 영업규제를 받게 됐다.
롯데마트 서청주점은 애초 대형마트가 아니라 복합쇼핑몰의 한 점포로 문을 열면서 규제 대상에서 제외됐다.
그러나 대형마트의 요건을 갖춘 대규모 점포 모두를 규제할 수 있도록 유통산업발전법이 개정되면서 추가 규제 대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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