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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오늘 방송 예정인 MBC 수목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16회분에서는 신세경 (서미도) 기억상실증이 극중에서 한태상과의 어떤 사건 전개를 이끌어 낼 것인지에 대하여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어제 방송된 15회에서 자동차 사고 이후 극적으로 눈을 뜨게 된 신세경(서미도)는 연우진(이재희)에 대한 기억을 모두 잊은 채 송승헌(한태상)만을 기억하고 의지하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김성오(이창희)는 신세경(서미도)의 모든 행동이 다 연기라고 의심하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미 연우진(이재희)에 대한 마음을 송승헌(한태상)에게 고백한 직후 발생한 사고였기에 기억상실증으로 인해 180도 변한 신세경(서미도)의 모습에 어떠한 반전이 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5월 22일 송승헌의 트위터에는 ‘남자에게 무슨일이??’라는 글과 함께 섬뜩한 사진이 게시된이후 이 내용의 추측을 비롯해 벌써부터 많은 ‘남자가 사랑할때’ 드라마 관련 게시판에는 드라마의 결말에 대한 각종 시나리오가 난무한 가운데 신세경(서미도)의 기억 상실증에 대해 송승헌(한태상)이 어떻게 대처 할지, 또다시 세남녀에게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에 대한 토론으로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22일 방송된 ‘남자가 사랑할때’ 15회는 전국 11.4%(AGB닐슨)의 시청률을 기록 최근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수목 드라마 1위를 굳건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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