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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순정돌' 퓨어 멤버 블루정빈이 눈 부상에도 불구하고 스케줄을 강행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퓨어는 데뷔곡 ‘난 아직도 널’로 방송활동은 물론, 매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 콘서트인 '함께'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명동 게릴라 콘서트에서 블루정빈이 안대를 착용한 채 캠페인중인 모습이 포착되어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시켰던 것이다.
블루정빈은 연습실에서 격렬하게 안무연습 중 넘어지면서 왼쪽 눈을 사무실 집기에 부딪혀 크게 부상을 당한 것. 눈 안구 안쪽이 피멍이 들만큼 큰 부상을 입어 안과전문의가 정밀검사를 요구하였으나,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안대를 착용하고 거리에 나선 것이다.
특히 신인다운 남다른 열정으로 각종 스케줄을 강행하고 있는 블루정빈의 부상투혼에 팬들의 응원과 격려가 쇄도하고 있다. 블루정빈의 소속사인 퓨어엔터테인먼트에서는 “정빈이의 처음 부상이 워낙 커서 일주일이 지난 후 붓기는 빠졌으나, 눈동자에 피 멍이 아직 남아 있어 정상적인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정빈이가 멤버들과 함께 활동하겠다는 의지가 워낙 강해서 치료를 받아가며 스케줄을 모두 소화하고 있다. 걱정해주신 팬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 역시 "부상투혼에도 선행에 앞장서는 모습 멋지다", "역시 개념돌답네", "빨리 나아서 건강하게 만나길", "프로다운 모습에 박수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퓨어는 활발한 방송 활동과 학교폭력추방 게릴라 콘서트를 통해 개념돌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퓨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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