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네파, 여름산행을 위한 아웃도어 스타일링 Tip

네파, 여름철 산행 시 쾌적하고 편안한 상태 유지시켜주는 기능성 아웃도어 추천

민보경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어느덧 봄이 지나고 여름의 문턱에 다다랐다. 이 계절 산행 시 가장 힘든 것은 따가운 햇빛과 무더위. 이에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 시에는 땀 걱정을 덜어주는 흡습속건의 기능성과 가벼운 용품으로 무게를 줄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네파의 마케팅팀 윤희수 팀장은 “여름 산행 시에는 쾌적하고 편안한 상태를 유지시켜주는 기능성 아웃도어 제품을 추천한다” 며 “흡습속건, 냉감기능, 자외선 차단 등을 갖춘 기능성 의류와 산행의 부담을 덜어주는 가벼운 등산화 및 용품은 여름 산행을 더욱 쾌적하고 시원하게 만들어 줄 것” 이라고 말했다.

▶흡습∙속건의 기능성 소재로 땀으로 인한 불쾌함 극복!
여름 산행 시에는 조금만 산을 올라도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땀의 흡수와 건조가 빠른 기능성 소재 의류를 입는 것이 좋다. 땀에 젖은 채로 산행을 계속 할 경우 옷이 달라붙어 움직임을 방해하고 불쾌감이 지속될 뿐 아니라 그늘에 있을 경우 체온을 빼앗아 탈이 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여름 산행일지라도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바람막이 재킷은 필수. 산은 밤 낮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고, 정상에서는 가을만큼 선선한 기온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작게 접어 휴대할 수 있는 얇은 소재의 바람막이 재킷을 항시 배낭에 준비해 필요에 따라 꺼내 입는 센스를 발휘하자.

네파 ‘세떼 짚티’는 땀의 흡수와 건조가 빠를 뿐 아니라 냉감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측면에 통풍이 우수한 메쉬소재까지 더해 여름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네파의 ‘루나방풍재킷’은 얇은 20데니어 소재의 바람막이 재킷으로 초여름까지 착용이 가능하며, 무게가 가볍고 작게 접어 휴대할 수 있기 때문에 여름철 배낭에 넣고 다니기도 좋다.

▶가볍고 통풍성 우수한 트레일 러닝화로 발끝까지 편안하게!
여름철 가벼운 산행을 떠난다면 무겁고 목이 높은 등산화는 잠시 잊도록 하자. 여름 산행 시에는 발의 땀과 열기가 신체를 더욱 지치게 하기 때문에 땀 배출과 통풍이 잘되는 등산화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산행, 러닝, 캠핑 등 다양한 용도로 가볍게 활용할 수 있는 트레일 러닝화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어 눈여겨볼 만 하다.

네파의 트레일 러닝화 ‘프레이’는 방수 및 투습 기능이 우수한 네파만의 엑스벤트 소재로 항상 쾌적함을 제공하며, 통풍이 우수한 메쉬 소재와 가볍고 내구성이 좋은 합성소재가 복합적으로 사용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지면의 경사에 따른 충격 흡수 및 접지력이 뛰어나며 균형을 잡아줌과 동시에 무게를 분산시켜주는 등 효율적인 설계가 돋보인다.

▶모자 및 스카프로 햇볕은 가리고 배낭은 가볍게!
여름철 강한 햇볕은 산행을 어렵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 모자나 스카프 등 간단한 액세서리를 활용하면 따가운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으며,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도 될 수 있다. 모자의 경우에는 챙이 넓은 것을 골라야 얼굴부터 턱까지 햇빛을 가릴 수 있으며, 통풍이 잘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여름 산행에는 배낭에 담는 물건이 크거나 무겁지 않기 때문에 30리터 이하의 사이즈로도 충분하다. 특히, 어깨 부담을 주고 착용감이 우수하며 등판 통풍이 잘되는 제품을 `둘러 맬 수 있는 힙색 스타일의 가방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네파의 ‘나르네아 힙색’은 기본적인 물통, 휴대폰,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으며, 추가로 어깨끈을 결합할 수 있어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을 줄여준다.

네파의 ‘라이젠 햇’은 내구성이 우수한 서플렉스 소재와 통풍이 우수한 메쉬 소재를 혼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챙이 넓어 햇빛을 효과적으로 가려준다. 네파의 ‘빈티지 와펜 멀티스카프’는 스카프, 헤어밴드, 마스크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땀을 흡수해 시원한 느낌을 전해주는 아이스필 소재를 사용해 한 여름에 더욱 유용하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