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메릴린치가 새 한국 대표로 크레디트스위스 출신 박승구 씨를 선임했다.
매슈 코더 BofA메릴린치 아시아태평양 회장은 27일 한국 임직원에게 공지문을 보내 박 신임 대표가 8월부터 한국 대표이자 아시아태평양 이사회의 일원이 된다고 밝혔다.
코더 회장은 "그는 우리(BofA메릴린치 아시아태평양)가 여러 사업에 걸쳐 잘 조직 돼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한국에서 이미 앞장서 있는 플랫폼을 끌고나갈 책임을 지게 된다"고 소개했다.
박 신임 대표는 외환 세일즈·트레이딩 부문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17년간 크레디트스위스에서 일했다. 최근에는 크레디트스위스 국내 증권 지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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