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자녀 채용 비리 의혹을 받아온 정희선 그랜드코리아레저(GKL) 대표이사 직무대행의 해임이 확정됐다.
카지노 업체인 GKL은 27일 비상 임시 주주총회에서 정 대행의 해임안을 통과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GKL은 3월 29일 정 대행의 직무를 정지시켰으며 정 대행은 지난 달 사의를 표명했으나 GKL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해임 절차를 밟았다.
정 대행은 지난 해 공채 면접관으로 참여, 자신의 딸을 2위의 성적으로 최종 합격시켜 구설수에 올랐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