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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스 3D, 4DX 버전의 상영 확정과 더불어 <맨 오브 스틸>이 최근 전 세계적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아이언맨3>의 바통을 이어 여름 블록버스터 전쟁의 최고 승자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화제다. 벌써부터 해외 각국에서 <맨 오브 스틸> 관련 상품이 속속 출시되고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극비시사회에서 선보인 후 모든 것이 상상을 초월한다는 극찬을 받은 덕분에 이와 같은 예상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수퍼맨의 수트부터 모든 것이 달라진 면모로 가장 완벽한 영웅 ‘수퍼맨’을 새롭게 창조해 새로운 전설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가 제작을 맡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 나이트> 시리즈처럼 영웅의 부활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다크 나이트> 시리즈의 크리스토퍼 놀란이 제작과 각본을, <300> 잭 스나이더 감독이 연출을 맡은 <맨 오브 스틸>이 3D 아이맥스 개봉을 확정했다. 특히 앞서 공개된 영상들이 선보였던 초음속으로 펼쳐지는 창의적인 액션과 전 우주적인 스케일을 더욱 크고 웅장한 화면에서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덕분에 더욱 많은 팬들의 관심 속에 예매 오픈과 동시에 예매 전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에서도 <아이언맨3>의 흥행 성적에 버금갈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고 있다.
<맨 오브 스틸>은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답게 수퍼맨의 수트부터 모든 것이 달라진 면모로 가장 완벽한 영웅 ‘수퍼맨’을 새롭게 창조해 전설의 시작을 알린다. 희망을 상징하는 ‘S’ 마크의 새로운 의미처럼 수트부터 확 달라진 외형적인 면과 더불어 작품이 품은 메시지까지 혁명적인 변화를 보여줄 것이다. 크립톤 행성의 전쟁으로 지구로 보내져 인간 부모에게 길러진 칼엘(클락)의 이야기를 통해 크립톤 행성의 멸망과 재건, 최강의 적 조드 장군과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전쟁, 그리고 세상이 거부한 영웅에서 다시 희망의 상징으로 떠오르게 과정을 그린다.
잭 스나이더의 독창적이고 선구적인 영상미와 놀란의 깊이 있는 세계관의 조합은 메시지와 스케일이 조화된 깊이와 재미 모두를 갖춘 완벽한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며 <다크 나이트> 시리즈와 <300> 등의 작품에서 선보였던 충격 이상의 전율을 다시금 선사할 것이다.
<신들의 전쟁>, <콜드 라잇 오브 데이> 등의 영화에 출연한 헨리 카빌이 새로운 수퍼맨을 맡아 신선한 매력을 선사한다. 잭 스나이더가 “수퍼맨의 케이프와 심볼이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라고 칭했을 정도로 독창적이면서 완벽한 캐릭터를 창조해 새로운 상징으로 떠오를 것이다. <테이크 쉘터>의 마이클 섀넌이 맡았고 에이미 아담스가 열혈기자 ‘로이스 레인’으로, <레미제라블> 러셀 크로우와 케빈 코스트너가 각각 크립톤 행성의 친아버지와 지구에서의 양아버지로 등장한다. 명배우 다이안 레인과 로렌스 피시번 등이 출연한다.
특히 DC코믹스의 공동 대표이자 수퍼맨을 비롯한 다양한 인기 코믹북 작가인 한국계 아티스트 짐 리가 “한 마디로 어메이징하다. 한 편의 대서사시이며 감동적인 영화이면서 넋이 나갈 정도로 흥분된다”는 말로 극비시사회의 감상을 전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6월 13일 2D와 3D, 아이맥스 3D, 4DX 등의 상영 방식으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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