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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삼성전자 ‘보고 듣고 느끼는 S4 사진전’ 행사가 31일 오전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커미스미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사진작가 강영호, 피아니스 이루마, 셰프 샘킴, 네이버 웹툰 작가 김양수가 참석했다.
이번 전시에는 사진작가 강영호, 피아니스트 이루마, 셰프 샘킴, 네이버 웹툰 작가 김양수가 '삶의 동반자'라는 주제로 '사운드 앤 샷', '애니메이션 포토, 드라마 샷', '듀얼 샷' 등 갤럭시 S4의 다양한 카메라 기능을 활용해 촬영한 작품을 선보인다.
삼성전자 '보고 듣고 느끼는 S4 사진전'은 오는 6월 9일까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커피스미스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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