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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발표되는 범키의 첫번째 솔로싱글 '미친연애'에는 프라이머리, 이센스, 자이언티등 초특급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범키는 그간 에픽하이, 타블로, 프라이머리, 다이나믹듀오, 슈프림팀 등 수많은 뮤지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이름을 알려온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최근에는 인피니트H의 'Special Girl', 2LSON의 'The Lady' 등에 피쳐링으로 참여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의 이름으로 선보이는 첫번째 신호탄 격인 싱글 ‘미친연애’는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 매력을 지닌 나쁜 여자에 빠져 고통 받고 있는 상황에서 벗어나려 발버둥치는 한남자의 슬픈 사랑이야기를 드라마처럼 풀어낸 가사가 압권인 곡으로 이미 지난 2월 발표되었던 버벌진트의 ‘이게 사랑이 아니면’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스포일러가 공개되기도 했다.
또한 ‘미친연애’는 언더시절부터 수 많은 곡에서 환상의 조합을 보여주었던 프라이머리가 곡의 프로듀서는 물론 기타와 베이스를 맡았으며, 슈프림팀의 이센스, 자이언티는 최고의 랩핑과 코러스로 참여하며 첫 솔로싱글을 발표하는 범키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었다.
범키의 소속사인 브랜뉴뮤직은 “범키의 공식적인 첫 작품이 될 싱글 ‘미친연애’는 범키의 감각적인 송라이팅 실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곡이다.”고 전했다. ‘이 싱글을 시작으로 다음 싱글에서도 최고의 힙합뮤지션이 함께 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범키의 첫번째 솔로싱글 '미친연애'는 오는 6월 3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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