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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곡으로 이루어진 이번 스카프의 첫 미니 앨범 ‘LUV VIRUS’는 댄스곡과 발라드 곡을 고루 담아내, 지난 싱글 앨범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스카프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고퀄리티 앨범이다.
스카프가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될 타이틀곡 ‘LUV VIRUS’는 사랑에 빠진 소녀들이 받게 되는 행복한 스트레스와 자연스러운 고민들을 러블리한 멜로디 라인에 담아낸 곡으로 에일리의 ’Heaven’, 오렌지 캬라멜의 ‘립스틱’등을 작곡한 히트곡메이커 이기, 서용배가 작업에 참여, 스카프와는 ‘My Love’이후 다시 한 번 의기투합 했다.
특히, 강렬한 드럼비트와 아기자기한 기타플레이, 감각적인 신디사이저 사운드로 세련되게 풀어낸 ‘LUV VIRUS’는 스카프만의 러블리함을 한껏 끌어올렸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상큼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최고치로 담아냈다. 한 번 들으면 무의식적으로 따라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적인 멜로디는 마치 주문과도 같아 그 어떤 사랑의 묘약보다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카프의 소속사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관계자는 “지난 데뷔앨범이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려는 소녀들의 설레임을 담았다면 이번 앨범은 사랑을 막 시작한 소녀들의 성숙된 감성을 담았다” 이어 “이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인 LUV VIRUS는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안무와 톡톡 튀는 의상으로 스카프의 새로운 모습을 보실 수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스카프는 국내 최초 한국 싱가포르 합작 걸그룹으로 오늘(31일) 정오 음원공개에 이어 오는 6월 1일(토)에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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