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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는 내일 6월1일 토요일, 팬 120명을 초대하여 팬들과 함께하는 체육대회 이벤트를 기획해 팬들과 보다 뜻 깊은 생일을 보낼 예정이다.
‘JRON’S HAPPY 체육대회’라는 타이틀로 진행 될 이번 체육대회는 다섯 멤버가 각각 JR팀, 아론팀, 백호팀, 렌팀, 민현팀으로 팀을 나누어 대결을 한다. 체육대회는 3시간 정도 진행 될 예정이며 서울 소재의 한 중학교 운동장에서 이루어 진다.
‘여보세요’ 활동 이후 공백기를 가진 뉴이스트는 오랫동안 보지 못한 팬들과의 만남에 들뜬 모습을 보이며 이번 기회를 통해 팬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직접 체육대회 내 프로그램 아이디어도 내는 등 이번 이벤트를 열심히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뉴이스트는 다음 앨범 준비에 한창이며, 멤버 아론은 현재 전 세계로 방송되는 아리랑라디오 ‘Music Access’의 DJ를 맡아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매끄러운 진행으로 DJ로의 가능성도 입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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