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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당시 <아이언맨3>, <위대한 개츠비>를 제치고 당당히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몽타주>가 개봉 18일만인 6/2(일) 전국 관객 1,885,404명을 동원하며(6/2 오후 7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상반기 한국 영화 TOP5에 당당히 입성했다.
2013년 상반기 TOP5의 1위는 <7번방의 선물>(1/23개봉. 전국 관객 12,806,364명), 2위는 <베를린>(1/30개봉. 전국 관객 7,166,177명), 3위는 <신세계>(2/21개봉. 전국 관객 4,682,420명) 4위는 <박수건달(1/9개봉. 전국 관객 3,897,969명)으로 이 뒤를 이어 <몽타주>가 5위에 올랐다.
개봉 후 단 한번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놓치지 않은, 5월 최고의 한국 영화 <몽타주>는 개봉 13일만에 <신세계>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15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폭풍 같은 흥행 신드롬을 일으켜, 상반기 한국 영화 TOP5 등극은 이미 예견된 결과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개봉 3주차 <스타트렉 다크니스>, <애프터 어스>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신작 러쉬 속에서도 유일하게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입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몽타주>는 기존의 스릴러 장르와 달리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15세 관람가로,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뜨거운 감동으로 전국의 가족 관객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관객들의 실시간으로 이어지는 영화 관람 인증과 강력추천 속에, 5월 최고의 한국 영화에 등극한 <몽타주>는 이젠 겉잡을 수 없는 LTE급 입소문을 타고, 올 봄 첫 200만 돌파 영화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개봉 3주차에도 흔들림 없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상반기 한국 영화 TOP5에 등극한 <몽타주>는 5월 최고의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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