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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방송분에서는 서현이 강회장(김병춘 분)과의 친자 확인을 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서현이 자신의 어머니인 홍씨(김청 분)가 자신이 태어나기 전 강회장에게 강간을 당했다는 사실 역시 알게 되면서 스토리는 한층 복잡해지는 듯 했다.
복수의 대상 중에 가장 중심에 있는 강회장이 자신의 혈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서현을 괴롭혔기 때문.
하지만 친자확인 유전자 검사 끝에 서현은 강회장이 자신의 친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오히려 복수에 대한 열망이 더 커지게 됐다.
자신의 어머니에게까지 몹쓸 짓을 한 강회장에게는 친자확인 결과를 숨기고 "당신의 죄값을 죽을 때 까지 받아야 한다"며 날선 경고를 날리기도 했다.
한편, 서현의 정체를 알고 있는 수지(정지윤 분)가 남준(서도영 분)에게 서현의 정체를 폭로하겠다고 선언하는 등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가시꽃'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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