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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2TV 드라마 '상어'(극본 : 김지우, 연출 : 박찬홍)의 연준석(이수 역)이 자신의 배역에 대한 감사를 남겼다.
연준석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좋은 작품에 캐스팅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라며 "좋은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상어는 부레가 없다, 상어 대박!"이라는 말로 자신의 출연작을 응원하기도 했다.
주인공 김남길의 아역을 맡은 연준석은 손예진(해우 역)의 아역인 경수진과 함께 드라마 초반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팬들을 설레게 하는 청초한 외모와 연기력이 큰 관심을 몰고온 만큼 연준석의 페이스북 페이지 역시 3,000명 넘는 팬들이 '좋아요'를 누르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
극중 극한 상황에 처한 어린 이수의 모습을 실감나고 처절하게 그렸던 연준석의 모습은 성인 배역인 김남길의 모습과 비교되면서 다시 한 번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상어'는 가족의 복수를 위해 사랑하는 여인에게 칼끝을 겨누는 비운의 남자와 사랑 앞에 흔들리는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하석진, 이하늬 등도 출연 중이다.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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