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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그라비티 3부작'의 첫 번째 시리즈인 [Holding onto Gravity]를 발표했던 넬은 두 번째 시리즈 앨범의 콘셉트 일러스트를 공식 홈페이지(www.nellhouse.com)와 공식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nellhome)을 통해 공개하고 6월 10일 새 앨범 발매일을 알렸다.
6월 3일 오전에 공개된 콘셉트 일러스트는 타이틀 곡으로 알려진 'Ocean of Light'의 느낌을 담은 듯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그려졌다. 넬 특유의 신비롭고 몽환적인 색채가 살아 있으면서도 시원한 여름의 계절감이 담겨져 있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얼마 전 넬의 'Ocean of Light'의 뮤직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그동안 넬이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음악 색깔을 예고했다.
또한 같은 소속사 후배인 인피니트 성규는 SNS를 통해 "그 동안의 넬 같으면서도 완전 새로운 오묘함이 있어요"라고 말하며 새 앨범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 바 있다.
3일 오전 콘셉트 일러스트와 발매일이 공개되자 팬들은 "컴백 소식에 벌써부터 떨려요!", "컴백 뉴스가 기쁘긴 한데 앞으로 일주일을 어떻게 더 기다려야 할지", "넬이 여름 음악이라니 진짜 기대되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넬의 본격적인 컴백 소식을 환영했다.
지난 겨울 '백야'를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던 첫 번째 그라비티 시리즈에 이어 발표될 두 번째 시리즈 'Ocean of Light'는 콘셉트 일러스트 공개만으로도 기대감을 압도했다.
한편, 올 여름 수 많은 록 페스티벌의 섭외 1순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내고 있는 넬은 6월 새 앨범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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