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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JTBC 일일 드라마 ‘가시꽃’에서 박남희 역으로 맹 활약중인 배우 박진주가 내일부터 시작되는 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로 관객들을 찾는다.
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는 지난해 직장인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평균 객석점유율 92%를 기록했던 흥행 뮤지컬로, 시즌 11을 앞두고 있는 tvN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
박진주는 영화 ‘써니’의 욕쟁이 ‘진희’로 데뷔 해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TV조선 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 영화 ‘두 개의 달’ ‘코알라’ 등으로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 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여 왔다.
특히 박진주는 지난해 11월 서울 공연부터 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의 새로운 캐스트로 등장해, 출세와 사랑을 모두 잡으려는 야심 많은 악녀 이미지의 '태희' 역할을 선보이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 왔다.
이에 배우 박진주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역시 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 무대에 오르게 돼서 너무 기쁘다. 이년 째 무대에 오르는 만큼 지난해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현실감 있는 캐릭터로 ‘태희’역을 완벽히 선보이겠다”며 자신감 섞인 소감을 드러냈다.
또한 박진주는 황정음, 이종혁, 최여진과 함께 촬영한 영화 ‘돼지 같은 여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어 스크린과 무대 위를 종횡무진하며 배우로서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영화계는 물론 뮤지컬계에서도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는 배우 박진주가 출연하는 직장인 필수 관람 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는 내일(6일)부터 7월 14일(일)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 내 CGV 신한 카드 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사진=HM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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