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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위대한 기록' 대행진이 쉴 틈 없이 이어지고 있다. 개봉을 맞아 약 5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것에 이어 개봉 이틀째인 오늘 정오까지 50만 명 이상의 관객들이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감상해 총 1,011,025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역대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54만이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트랜스포머 3>가 3일만에 100만 고지를 넘은 것과 비교했을 때 단연 압도적으로 빠른 속도로, 당분간 이 기록을 깨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SNS에는 "<은밀하게 위대하게> 보러 갔다가 발을 돌렸습니다. 한국영화가 조조부터 매진되는 현상은 거의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트위터_@cinemAgora)", "<은밀하게 위대하게> 보러 왔다. 대단한 열기ㅋㅋ 어린애들이랑 가족단위 관객이 엄청 많음 예약하기 무지 잘함 벌써 매진ㅋ(트위터_@wittygi******)", "조조로 본 <은밀하게 위대하게>..잼나는 구나! 미리 예매 안 했으면 못 볼 뻔ㅋㅋ(트위터_@jwjh****)"와 같은 글들이 이어지고 있어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짐작케 한다. 이는 현충일을 맞아 극장가를 찾은 가족단위 관객들과 김수현, 박기웅, 이현우라는 청춘 스타들의 티켓파워가 제대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누적조회수 3억뷰에 2천만 명의 독자를 거느린 원작 웹툰(2013년 6월 현재 기준)의 팬들 역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폭발적인 흥행세에 한 몫 든든히 하고 있다. 한편, 100만 관객 돌파 시 ‘귀요미송’을 약속한 김수현의 공약 이행에도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역대 최고의 예매 기록과 역대 한국영화 최고의 오프닝 기록에 이어 역대 최단기간 100만 돌파라는 위업을 달성한 <은밀하게 위대하게>! 조조부터 시작된 매진 행렬 속에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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