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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극본 임성한 / 연출 김정호) ‘미녀 열혈기자’ 정주연의 대본연습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보기만 해도 기품이 느껴지는 대본연습 직찍을 공개, <오로라 공주>의 진정한 ‘아우라 공주’임을 입증하고 있는 것.
오늘 7일(금) 오전, sidusHQ의 공식 미투데이(http://me2day.com/sidushq)에는 “어제 저녁<오로라 공주> 14회에서 섹시한 표정으로 ‘초대’를 부르던 박지영 기자님! 오늘은 다시 청순모드 박기자님으로 컴백하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정주연의 사진이 공개되었다.
사진 속 정주연은 <오로라 공주> 촬영장에 마련된 대기실 한 켠에서 대본연습에 한창인 모습이다. 특히 극 중 신문기자로 등장, 열혈 기자의 모습을 연기하듯 공개된 사진에서도 작품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 느껴지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더불어 뽀얀 피부와 오똑한 콧날 등 환상적인 옆 선을 자랑하는가 하면, 군살 하나 없는 이기적인 8등신 몸매로 대본연습 사진 조차 화보로 착각하게 하는 등 뭇 남심을 자극하고 있기도. 또한, 이를 입증하는 듯 정주연은 현재 광고계의 밀려오는 러브 콜을 받고 있어 주목을 모으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섹시와 청순을 오가는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앞으로도 주연씨 연기 기대할게요.”, “요즘 <오로라 공주> 보는 낙으로 살아요! 이렇게 열심히 대본연습을 하니 시청률이 잘 나올 수 밖에!”, “얼굴도 몸매도 대박! 주연씨는 부러울 게 없을 듯...”, “솔직히 얼굴&몸매는 로라보다 지영이가 갑!” 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오고 있다.
이렇게 기품 넘치는 대본연습 현장 공개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정주연은, MBC <오로라 공주>에서 열정 넘치는 ‘미녀기자’ 박지영 역을 맡아, 황마마(오창석 분)를 놓고 여주인공 오로라(전소민 분)와 보이지 않는 경쟁을 펼치며 극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MBC <오로라 공주>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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