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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 every1 ‘익스트림7’에 충격 비주얼의 전신 타투 홀릭녀가 출연한다.
7년간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고, 온몸 구석구석 타투를 새긴 타투 마니아는 과감한 전신 타투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신 타투 홀릭녀는 “나는 남들보다 타투를 좋아할 뿐이지 외계인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진정성 있는 타투 사랑을 드러냈다.
MC 이휘재는 예쁘장한 외모에 반해 다소 격한 타투를 한 타투 홀릭녀에게 “처음엔 조금 의아했지만 태투의 매력을 알고 보니 이건 문신이 아니라 예술이다.”라며 극찬했다.
칼로 긁는 듯한 고통이 주는 쾌감이 좋다고 밝힌 타투 홀릭녀는 어디까지 타투를 하겠냐는 질문에 두피까지 타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상의를 탈의하고 여성 코르셋을 착용한 붐과 갸루 패션의 종결자로부터 갸루 비법을 전수 받아 박성호를 능가하는 절세 미인 갸루상으로 변신한 황현희의 모습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365일 24시간 코르셋을 겉옷으로 입는 ‘코르셋 홀릭녀’, 화장실 슬리퍼조차 킬힐만 신는 슈어 홀릭녀 등 특이 패션 종결자 7인의 독특한 패션 집착 퍼레이드는 6월 8일 토요일 오후 9시에 MBC every1 ‘익스트림7’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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