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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하게 위대하게>가 개봉 이틀째를 맞은 지난 6월 6일(목), 역사상 최단기간 1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하루 동안 919,03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또 한 번 기록을 세웠다. 이는 <도둑들>이 개봉 주 토요일 동원한 759,590명을 훌쩍 뛰어넘어 한국영화 일일 최다 관객수이며 894,377명을 동원해 올해 일일 최다 관객 기록을 갖고 있던 <아이언맨3>까지 넘어서면서 개봉 전부터 써 내려온 위대한 기록들의 행렬에 한 획을 그었다.
역대 일일 관객수 중에서는 <트랜스포머 3>의 956,500명 뒤를 이어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어제 정오, 100만 관객을 돌파한 뒤에도 매 시간당 약 4~5만 명의 관객을 모아 개봉 이틀 만에 누적관객수 1,426,930명을 기록, 2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사전 예매관객수 1위, 개봉 첫날 예매관객수 1위 등 예매 신기록들에 이어 한국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와 역대 한국영화와 외화를 통틀어 최단기간 100만 돌파, 거기에 한국영화 일일 최다관객, 2013년 일일 최다관객 기록까지! 매일매일 위대한 전설을 만들어가고 있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기록 대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영화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쇼케이스 장에서 “100만 관객 돌파 시, 무대인사를 돌며 귀요미송을 부르겠다”고 선언했던 김수현은 개봉 이틀째인6월 6일(목), ‘귀요미송’ 공약을 이행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100만 돌파 소식이 전해진 후, 관객들은 배우들과 장철수 감독이 상영관을 찾을 때마다 ‘귀요미송’을 연호했고, 이에 김수현뿐만 아니라 박기웅, 이현우, 장철수 감독이 함께 귀요미송을 불러 팬들의 열화와 같은 호응을 얻었다. 가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이현우는 직접 진행까지 맡아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다. 그들은 부끄러워하면서도 귀요미송을 깜찍하게 소화해 수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파죽지세 흥행세를 이어가며 역대 최단시간 100만 돌파, 역대 한국영화 일일 최다 관객 동원, 2013년 일일 최다 관객 동원 등 매일매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개봉 이틀째에도 70%대의 높은 예매율을 이어가고 있어 당분간 흥행 독주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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