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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공개된 ‘오차장 프리퀄 편’은 회사에서 인정 받는 만능직원 오차장의 과거로 돌아가 오대리였던 그의 일상을 담아낸다. 철두철미한 그에게도 신입사원 티를 막 벗은 대리 시절이 있었다는 사실이 새삼 놀라움을 자아내게 하는 한편, 과다한 업무로 인해 힘겨워하는 모습이 직장인들에게 높은 공감을 사고 있다.
특히, 밤샘 근무 후 아침을 회사에서 맞이하는 장면은 직장인들의 현실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샐러리맨의 비애를 웃픈 상황으로 그려내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이른 아침부터 출근 정체길에서 급히 어디론가 향하는 오대리의 모습은 평소 침착한 태도로 일관했던 그의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이어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또한, 인파를 헤치고 도심을 가로지르는 오대리의 활주극이 가족을 위한 것임이 밝혀지며, 영상 초반의 긴박함이 감동으로 전환되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선사한다.
한편, 다음 앱에서만 공개되는 모바일 영화 <미생>은 1편이 공개된 지 불과 2주 만에 조회수 100만 관람을 넘긴 이례적인 반응을 기록하며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편 공개 후 3일 만에 20만, 2편 공개 후에는 공개 당일 10만 관람을 달성 하는 등 점점 뜨거운 반응을 보인 것. 이는 영화 <미생>에 대한 관심을 고스란히 보여준 대목으로 앞으로 공개 될 에피소드에 대해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그래, 안영이에 이어서 오차장 역시 고퀄리티! 다음편도 기대하고 있음~’, ‘역시 오차장~ 임팩트 있네요!’, ‘왠지 제 회사 생활을 보는 것 같아 더 눈길이 가네요~’, ‘오차장의 마음이 이해가 되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듯’ 등으로 호평하며 관심을 표했다.
‘장그래, 안영이 프리퀄 편’에 이어 오늘(7일) 공개된 ‘오차장 프리퀄 편’까지 흥행을 불러일으키며 100만 관람을 기록한 가운데, 영화 <미생>은 매주 금요일 무료로 다음 앱을 통해 독점 공개 된다. 앞으로 매주 금요일 미생데이에 ‘김동식, 장백기, 한석율 프리퀄 편’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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