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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예전만해도 여자들의 아이템으로만 여겨지던 팔찌, 이제는 남자도 패션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많은 사람들이 팔찌를 애용하고 있다. 물론, 팔찌에도 남자들이 선호하는 디자인이 따로 있다. 그 중에서도 블랙과 브라운 컬러의 가죽 팔지는 빈티지 하면서도 멋스러워 유로피언룩이나 마린룩 등 어떤 스타일에도 매치 가능하다.
특히, 이탈리아 핸드 크래프트 가죽 브랜드 일 비종떼(IL BIONTE) 액세서리는 모두 가죽소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클래식한 정장에도, 단순한 티셔츠 등의 캐쥬얼한 코디에도 잘 어울려 인기다. 클래식과 빈티지 사이를 오가는 깔끔한 스타일이 팔찌의 멋을 더해 다양한 코디에 따라 매치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부쩍 액세서리 매출이 급증 했다며, 부담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어 한번 착용하면 꾸준히 찾게 되는 아이템’ 이라고 말한다.
남성 주얼리를 고를 때는 심플한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좋고, 팔찌를 가죽 밴드나 시계와 함께 착용하면 색다른 멋을 낼 수 있다. 하나만 해도 좋지만 컬러감이 다른 제품을 여러 개 하는 것도 더욱 스타일리시해 보일 수 있다.
여름을 맞아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팔목에 작은 가죽 팔찌로 스타일링 지수를 높여 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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