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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브라운관 속 남배우들이 스타일리시한 ‘재킷’을 선보이며 완성도 있는 패션을 연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KBS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의 신준호(조정석)는 트렌디한 린넨 소재의 재킷 스타일을 과시하며 앞으로 펼쳐질 ‘신준호 패션’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게 만들고 있다. 이에 센스 있는 남자가 될 수 있는 브라운관 속 신준호의 ‘재킷 패션’ 스타일링을 들여다본다.
◆쿨~한 ‘린넨 재킷’! 남성들의 워너비 스타일 등극
초봄부터 한여름까지 입을 수 있는 린넨 소재의 재킷은 더운 여름철에 제격인 아이템으로 소재 특유의 쾌적함을 갖추면서도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을 연출해 직장인들에게 요즘 ‘핫’한 아이템으로 통하고 있다. 다양한 이너웨어와 매치해도 손색이 없으며 소재 특성상 생기는 자연스러운 주름마저도 옷의 멋을 더해줘 남성들의 트렌디한 감성을 채워주고 있다.
특히 시크한 멋을 자아내는 블랙컬러의 재킷은 남성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라운드 네크 라인이 돋보이는 밝은 컬러의 이너웨어를 매치하면 딱딱하지 않은 포멀한 캐주얼 룩을 연출하며 젠틀맨의 품격을 드러낸다. 반면 밝은 컬러의 재킷은 시원한 느낌을 강조하며 화사하면서도 경쾌한 매력을 어필할 수 있다.
트루젠 관계자는 “마 소재로도 불리우는 린넨 소재는 무더운 여름철에 재킷, 셔츠 등 여러 가지 아이템으로 출시되며 각광을 받고 있다”라며 “시원한 촉감이 특징으로 더위에 약한 남성들에게는 가장 알맞은 아이템이다”라고 전했다.
사진=KBS ‘최고다 이순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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