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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6월 11일 한국을 방문 한다는 소식으로 온라인이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작년 내한 당시 그녀의 파파라치 컷들이 이슈가 되었고, 실생활의 ‘미란다 커’스타일 또한 주목을 받았었는데, 작년에 이어 올해엔 어떠한 내한 패션을 보여 줄 지 네티즌들은 물론 패션계에서도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스타일 아이콘 미란다커는 KBS ‘개그콘서트’, tvN ‘SNL 코리아’, MBC ‘섹션TV 인터뷰’, SBS E ‘서인영의 스타 뷰티 쇼’에서 LG 패션에서 전개하는 뉴욕 브랜드 ‘질스튜어트(JILLSTUART)’와 함께 대부분의 패션 스타일을 소화할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그녀의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 줄 수 있는 공항패션에서도 질스튜어트의 13FW 제품을 공개할 예정. 질 스튜어트는 1993년 런칭한 브랜드로, 뉴욕의 모던함과 페미닌하고 로맨틱한 라인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디자인을 선보여왔으며, 특히 13FW 모티브인 다이아몬드와 레이스 프린트 시리즈를 미란다 커 방한 기간 동안 최초 공개 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2일 2시에는 명동 롯데백화점 질스튜어트 매장을 방문할 계획으로, 그녀의 아름다움을 가까이 만나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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