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매각을 앞둔 KFC가 일부 제품의 가격을 기습 인상해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KFC는 이달들어 주요 버거제품과 음료 등 13개 품목의 가격을 평균 5.05% 올렸다.
이에 따라 더블치즈타워버거아와 징거버거, 치즈징거버거, 타워버거, 치킨불고기버거, 새우버거, 트위스터 등 버거류 7종과 콜라 가격은 100~200원 올랐다.
이에 대해 KFC 관계자는 "이번 가격인상은 원자재 상승 등 외부 요인에 의해 일시적으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현재 KFC 한국지사 지분 100% 보유한 두산그룹 계열 SRS코리아는 KFC를 조속히 매각한다는 방침 아래 매각 작업을 추진 중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