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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상류사회’에 엄청난 양의 택배가 폭풍 배달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이하 상류사회)’에서는 출연진들이 말만하면 이루어지는 신기한 현상을 겪게 된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신동이 “단체 티셔츠 좀 보내주세요!”라는 말 한마디에 택배가 배달돼 이들은 놀라움을 감출 줄 몰랐다.
이날 상류사회에 배달된 단체복은 스태프들 것까지 넉넉히 챙겨 택배로 보내졌으며 보내준 시청자에게 감동 받은 신동은 연신 ”대박이다!”를 외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이수근, 김병만에게도 시청자가 직접 제작한 티셔츠가 도착해 그들 또한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신동이 착용하고 나온 크라운 디테일에 ‘킹(KING)’이 새겨진 모자는 귀여운 신동에게 딱 어울리는 스타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들이 선물 받은 티셔츠는 뉴욕 얼반 캐주얼 브랜드 ‘NYbH’로 알려졌으며, 옷을 구입 시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소아마비, 파상풍, 홍역 등의 백신을 하나씩 지원하는 원 포 러브(One For Love) 기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NYbH,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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