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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대표 미녀 배우인 김혜수와 김태희, 엄정화의 관상이 닮은 꼴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JTBC <신의 한 수>에 출연 중인 역학자 조규문 대우 교수는 최근 녹화에서 얼굴을 12부위로 나눈 12궁으로 인생의 길흉화복을 알아보는 셀프 관상법을 공개했다. 조 교수는 양 쪽의 겉눈썹에 해당하는 ‘형제궁’에 대해 설명하며 “눈썹이 초승달 모양으로 눈을 덮으면 형제간의 우애가 좋다.”고 밝혔다. 이어 대표적인 연예인으로 김혜수, 김태희, 엄정화를 꼽았던 것. 대한민국 대표 미녀 여배우이기도 한 세 사람은 실제로 형제가 많고 그 간의 우애도 돈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 교수는 이어서 부동산 재산과 사업 운을 알아보는 전택궁, 부귀영화를 뜻하는 관록궁 등으로 운명을 알아보는 셀프 관상법 한 수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고현정, 이나영, 이병헌, 조용필, 장근석 등 대한민국 톱스타들의 얼굴을 함께 분석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는 후문.
톱스타들의 관상 분석 이외에도 <신의 한 수>에서는 프로 겜블러 이태혁과 마술사 이준형이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야바위 대결을 펼친다. 또한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라면 속의 나트륨 함량을 알아보는 실험도 진행된다. 그리고 개그우먼 이경애가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중국 천재화가 조맹부의 그림을 공개해 놀라운 감정가까지 밝혀질 예정이다.
시청자들의 수요일을 알차게 마무리 지어 줄 <신의 한 수>는 오는 6월 12일 수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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