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푸른거탑> 광고계까지 접수, 대세 입증” <푸른거탑> 출연진, LG전자 모델 되다!

<푸른거탑> 출연진 전원, LG전자 디지털 통합 캠페인 모델로 전격 발탁

민보경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케이블 드라마의 또 다른 신화를 써 나가고 있는 tvn <푸른거탑> 출연진이 LG전자 모델로 발탁되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7월 초 종영을 앞두고 시즌 2 제작 확정한 데 이어 광고계 입성까지 성공한 것.

LG전자는 <푸른거탑> 출연진 전원을 모델로 발탁, 자사의 TV∙모니터∙PC 제품군에 탑재된 IPS 패널의 특장점을 알리기 위한 디지털 통합 캠페인 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프로젝트 출범을 기념해 오픈한 캠페인 사이트(www.lgips.co.kr)를 통해 직접 제작한 총 4편의 스페셜 에디션 영상과 예고편을 일제히 공개했다.

<푸른거탑> 출연진들은 프로그램의 인기요인으로 손꼽히는 디테일한 군 생활 묘사와 출연진 전원이 가지고 있는 강렬한 캐릭터를 적극 활용해 LG IPS패널의 특장점을 익살스럽게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전자제품의 화질 불편사항을 누구나 공감할 만한 군 생활 내 에피소드로 녹여내 <푸른거탑>의 스페셜 에디션 편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이다.

이번에 공개된 특별 영상 중 ‘내무반의 전쟁’편에서는 LG 시네마 3D 스마트 TV에 탑재된 IPS의 우수한 좌우 광시야각을 표현하기 위해 내무반에서 하나의 TV를 가지고 양쪽으로 나뉘어 세력 다툼을 해야만 하는 상황을 <푸른거탑> 특유의 분위기를 십분 살려 표현했다. ‘은밀한 각도’편에서는 걸그룹 감상에 열광하는 군인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담아내 LG 21:9 시네뷰 일체형 PC의 상하 광시야각의 개념을 소개했다.

‘핑크빛 굴욕’, ‘귀신 조교의 핑크모자’편에서도 각각 분홍색 티셔츠와 모자를 빨간색인 줄 알고 인터넷에서 잘못 구매해 벌어지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통해 LG 울트라북 Z360과 21:9 시네뷰 모니터에 탑재된 IPS의 뛰어난 색 재현력을 재치있게 선보였다.

LG전자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볼거리•놀거리•이야기거리 등을 제공하는 브랜드와 엔터테인먼트의 합성어인 ‘벤터테인먼트’ 마케팅의 일환으로 최근 큰 화제를 낳고 있는 <푸른거탑> 출연진 전원을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푸른거탑>의 7월 초 종영을 아쉬워하는 많은 네티즌들에게 즐거움과 유용한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는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