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올리브TV <테이스티 로드>의 MC 박수진이 촬영 현장에서 찍힌 한 장의 사진으로 연예계 대표 소두임을 입증했다. 사진 속 박수진이 손에 들고 있는 카메라와 얼굴 크기가 같아 ‘카메라 사이즈만한 얼굴’로 화제가 된 것.
<테이스티 로드> 촬영 현장에서 스텝에 의해 찍힌 이 사진은 이동 중에 거리에서 우연히 찍혔음에도 불구하고, 박수진은 특유의 환한 미소를 잃지 않은 상큼한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한 손에는 스마트폰을 들고, 한 손에는 카메라로 누군가를 찍고 있는 듯한 포즈를 취해 박수진의 활발한 실제 성격을 엿 볼 수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수진 얼굴 정말 카메라 만하다”, “박수진도 카메라도 너무 예쁘네~”, “문자도 보내고 사진도 찍고, 촬영 이동 중에도 활발하고 상큼한 모습 예쁘고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삼성 스마트카메라 NX200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