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락앤락이 쿡플러스 스피드쿡 4종 세트를 홈쇼핑에서 런칭한다.
락앤락은 오는 16일 GS홈쇼핑을 통해 이들 제품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쿡플러스 스피드쿡 4종세트는 ▲라면전용냄비 ▲김치찌개냄비 ▲삼겹살구이팬 ▲라볶이팬으로 구성 돼 있다.
열 전도율이 뛰어난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한층 빠른 조리가 가능하고, 하드 아노다이징 공법으로 얇고 가볍지만 단단하고 부식에 강하다.
라면전용냄비의 경우, 조리 중 젓가락을 꽂을 수 있는 홀더를 갖춘 뚜껑 손잡이와 내부 물 표시선 등이 아이디어를 반영했다.
김치찌개냄비는 내부의 물 양 표시선은 기본, 김치찌개의 가장 일반적인 전골식 조리법에 맞춰 얕고 넓게 디자인 됐다.
삼겹살구이팬은 빠르게 구워지는 것은 물론, 기름이 바깥쪽으로 흘러내릴 수 있게 고안돼 조리 중 기름이 튈 염려가 없다.
라볶이팬의 경우, 조리시 필요한 식재료와 물 조절 눈금선을 팬 내부에 인쇄해 별도의 레시피 없이도 바로 조리가 가능하다.
김광태 락앤락 국내영업부문 전무는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음식에 맞춰 개발된 스피드쿡 4종을 개발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큰 인기를 얻어 홈쇼핑에서도 런칭하게 됐다"며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스피드쿡 시리즈를 알찬구성에 합리적 가격으로 만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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