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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짧지만 강렬한 티져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여성 3인조 그룹 ‘ODD EYE’ 데뷔곡 ‘따라하기 바쁜걸’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멤버 3명 전원이 첼로, 바이올린등 클래식을 전공한 뮤지션이지만 대중음악을 하기 위해 결성된 팀으로 색깔이 많이 다른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모두 담고 있는 것이 마치 오드아이의 다른 눈동자 색깔과 꼭 닮아 ODD EYE(오드아이)를 팀명으로 선택할 만큼 두 음악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다.
이음(보컬,첼로), 하율(보컬,바이올린), 미키(보컬,바이올린)등 여성 3인조로 구성된 ODD EYE는 연주 뿐만 아니라 노래와 랩, 퍼포먼스도 수준급으로 소화하며 매력 있는 비주얼까지 갖추어 진정한 뮤지션의 모습과 엔터테이너의 모습을 모두 보여주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해왔다.
현재까지 현악을 중심으로 노래와 연주, 퍼포먼스까지 아우르는 밴드 개념의 팀은 처음 등장하는 것으로 음악 업계에서는 공공연한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왔던 기존 천편일률적인 신인 팀들의 확연히 다른 구성을 보여준다.
장르의 공존과 도전정신을 무기로 클래식과 가요의 조합을 선택한 ODD EYE(오드아이)의 데뷔 싱글 ‘따라하기 바쁜걸’은 지니, 올레뮤직, 멜론, 엠넷, 벅스, 소리비다, 몽키3, 다음뮤직, 싸이뮤직, 네이버 뮤직 등을 통해 6월 14일 정오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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