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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우는 극중 소꿉친구 준영(이원근)이 여자친구와 헤어진 이후 기운 없는 모습을 보이자 이를 위로하려 계속해서 준영(이원근)의 주변을 맴돌며 준영(이원근)을 웃게 하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준영(이원근)에게 재미있는 사진을 전해주기도 하고, 혼자 운동을 하고 있을 때면 곁에서 같이 하자며 기운을 북돋는 등 가족처럼 함께 자라온 소꿉친구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순수한 소녀의 감성으로 표현, 마음까지 예쁜 ‘순정’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순정(지우)이가 입 맛이 없다는 준영(이원근)이를 위해 집으로 빙수를 가져가 귀여운 율동과 함께 윤종신의 ‘팥빙수’를 부르며 준영(이원근)에게 권하는 깜찍한 모습은 극중 순정(지우)이를 좋아하고 있는 준영(이원근)이는 물론,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아빠미소를 짓게 했다.
지우는 소꿉친구 준영(이원근)에 대한 깊은 애정과 걱정되는 마음을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이 있는 눈빛 연기로 자연스럽게 그려냄은 물론 귀엽고 깜찍한 10대 소녀의 모습을 사랑스럽고 예쁘게 표현, 순수하고 맑은 ‘순정’이의 캐릭터를 완벽히 그려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순정(지우)이가 준영(이원근)의 기분을 풀어 주려 권한 농구 시합에서 두 사람의 손이 겹쳐지며 서로 놀라는 모습을 통해 두 사람의 우정에 미묘한 성장이 자리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이미 순정(지우)이에 대한 마음으로 속앓이를 하는 준영(이원근)과 달리 준영(이원근)의 마음을 전혀 모르는 순정(지우)이가 언제쯤 준영(이원근)이의 마음을 알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두 사람 사이에 불안함과 질투를 느끼는 필독(필독)의 모습까지 더해져 앞으로 10대 로맨스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순정이 율동 너무 귀엽다”, “얼굴도 예쁜데 마음까지 예쁜 순정이 같은 소꿉친구 어디서 구하냐”, “순정이 준영이 같이 있으니 캐미 장난 아닌 듯”, “10대 삼각관계 완전 기대 중”이라는 등 지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물론 10대 로맨스 전개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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