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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사만사 타바사의 뮤즈 미란다 커가 지난 12일 서울 롯데백화점 쁘띠 초이스 매장에 등장하여 자신을 닮은 러블리한 미란다 지갑을 탄생시켜 화제다.
미란다 커는 지난 12일 오후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사만사 타바사의 매장에 ‘제 2의 미란다 백’으로 유명해진 레드 크로커 콜드웰을 착용하고 방문하여 화제를 일으켰다. 곧이어, 국내 최초 지갑 전문 매장인 쁘띠 초이스 매장을 방문하여, 모인 사람들을 위해 사랑스러운 제스쳐를 취하며 최고의 팬 서비스를 보였다. 레드 컬러의 원피스에 레드 립, 거기에 사만사 타바사의 매력적인 레드 크로커 콜드웰을 매치하여 강렬한 레드 룩으로 등장한 그녀는 쁘띠 초이스에 진열된 컬러풀하고 귀여운 지갑을 고르며 연신 환한 미소를 지었다.
미란다 커가 선택한 지갑은 퍼플, 코랄 핑크, 레드의 비비드한 색감의 사피아노에 앙증맞은 리본이 장식된 ‘티파니 ‘! 착용하는 아이템마다 품절 사태를 일으키는 그녀의 손에 들린 지갑 또한, 인기 폭발 조짐이 보인다.
사만사 타바사 관계자는, “미란다 커가 선택한 아이템마다 문의가 폭주하여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며 “곧 이를 위한 특별한 프로모션이 있을 것” 이라고 귀띔하기도 했다.
사만사 타바사의 뮤즈로 11일 인천 공항 입국을 시작으로, 백화점 매장 방문 행사, 엘르 화보촬영 시구 행사, 개그 콘서트 출연 등 3박 4일의 짧은 일정을 마친 미란다 커는 14일 오전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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