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올 해안으로 협력사에 대한 상생펀드 등 금융 지원안을 마련하고, 거래관계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하며, 이들의 역량 향상을 위한 기술과 교육훈련을 지원키로 했다.
향후 동반성장 협약의 대상 기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이들과의 수평적인 정보공유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박준 농심 대표이사는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농심은 협력사와 신뢰를 강화하고 이들의 경쟁력 제고를 지원함으로써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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