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미란다가 바른 입생로랑 레드 립스틱, 연일 화제 불러일으키며 고객 문의 쇄도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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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입국하여 3박 4일의 일정으로 여러 가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한 미란다 커의 뷰티와 패션에 모든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공항 및 다양한 자리에서 보인 그녀의 섹시하고 아름다운 립 메이크업이 화제다.

11일 비공식 웰컴 파티와 12일, 13일 공식 석상에서 보인 레드, 핑크, 퍼플 립스틱은 벌써 ‘미란다 레드 립스틱’, ‘미란다 핑크 립스틱’ 등으로 불리며 미란다의 메이크업을 전담한 입생로랑 부띠크에 많은 고객들의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그녀가 바른 제품은 일명 ‘입생로랑 틴트’로 불리는 입생로랑의 베스트 셀러 3가지 컬러- 베르니 아 레브르 9번 루쥬 베르니, 7번 코럴 아쿠아티크, 26번 비올리느 서리얼리스트로, 탑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사랑하는 제품이다.

특히, 미란다 커는 지난 12일 오후 3시 입생로랑 부띠크 방문 시, “입생로랑 틴트 넘버 나인(9번)은 내가 너무 사랑하는 페이보릿 아이템이다”라며 “평소에도 레드 컬러를 좋아한다. 레드 컬러를 바르면, 힘이 생기고 울적한 기분도 좋아진다.”며 그녀의 레드 립 사랑을 밝히기도 했다.

미란다 커의 섹시하고 매혹적인 립 메이크업을 완성한 ‘입생로랑 베르니 아 레브르’는 몇 번 덧바르냐에 따라 틴트부터 글로시한 립스틱까지 다양한 표현이 가능한 리퀴드 루쥬로, 총 30가지의 컬러를 선보이고 있다. 끈적이지 않으면서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베르니 아 레브르는 오랫동안 선명하고 아름다운 컬러를 지켜준다.

입생로랑 뷰티는 신세계 강남점 1층과 2층, 갤러리아 WEST, 롯데 잠실점의 입생로랑 부띠크 매장과 인터넷 신세계몰과 갤러리아몰, 롯데 아이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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