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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 죽고 싶은 남자 ‘상만’(차태현)이 한 맺힌 귀신들의 황당 소원을 들어주다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해피 코미디 <헬로우 고스트>는 2010년 12월 22일 국내 개봉해, 연말연시 대한민국 남녀노소 모두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주인공 차태현은 코믹함과 더불어 감동까지 책임지는 역할을 톡톡히 했고 귀여운 귀신들로 출연한 고창석, 이문수, 장영남, 천보근은 물론 상대역 강예원까지 모든 출연진이 최고의 앙상블 연기를 보여줬다.
한국영화에 관심이 많았던 콜럼버스 감독은 <헬로우 고스트>를 보자마자, 놀라운 스토리라인과 장르를 넘나드는 재미에 반해 연출 및 자신의 제작사인 1492 픽쳐스를 통한 리메이크를 확정 지었다.
“전 문화권과 세대를 아우르는 강력한 스토리 라인에 반했다. 코미디, 드라마와 다양한 감정적 주제들이 녹아있는 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영어권 관객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헬로우 고스트>의 국내 투자배급사이자 리메이크 버전 한국 개봉시 우선 배급권을 확보한 NEW는 “한국영화 리메이크 사상 가장 큰 메이저 스튜디오 투자 및 최고의 제작진이 만나 탄생하게 될 리메이크 버전이 어떤 영화로 새롭게 거듭날지 기대가 크다”라고 전했다.
‘패밀리 무비’로서 세계 시장에서도 놀라운 잠재력과 흥행파워를 갖춘 <헬로우 고스트>는 리메이크 관련 새로운 소식이 전해질수록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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