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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눈의 색깔이 다른 것을 뜻하는 ODD EYE라는 팀명처럼 클래식을 전공한 멤버들이 모여 데뷔를 하게된 ODD EYE는 뮤직비디오에서 숨겨두었던 퍼포먼스 실력을 공개하였다.
뮤직비디오 촬영 중 퍼포먼스를 촬영한 부분을 공개한 ODD EYE는 바이올린과 첼로를 들고 연주를 하면서도 동시에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준비된 아티스트임을 보여주었다.
이음(첼로), 하율(바이올린), 미키(바이올린)로 구성된 ODD EYE는 모두가 어려워 하는 클래식 음악을 전공했지만 ODD EYE만의 스타일로 재창조해 대중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고자 새로운 시도들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제 데뷔한지 3일 밖에 안 지난 신인 팀이지만 멤버들 모두 십수 년간 음악을 해온 실력을 기반으로 이미 You Tube에서는 데뷔곡 ‘따라하기 바쁜걸’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일만을 훌쩍 넘는 영상이 여러 개일 정도로 국, 내외의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색다른 시도로 쉽지 않은 도전을 택한 ODD EYE는 앞으로 준비된 많은 음악들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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