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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은 19일,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official_roykim)를 통해 공개된 스페셜 메이킹 영상 속에서 '당신들 이제 큰 일 났어!'라고 재치 넘치는 경고(?)를 보내 눈길을 끈다.
이 영상은 녹음실에서의 하루 하루를 담은 앨범 녹음 과정은 물론 함께 앨범 프로듀싱을 맡은 정지찬과의 음악에 대해 상의하는 진지한 모습, 스텝들과의 편안하고 장난스런 모습 등 앨범 작업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 영상과 함께 수록곡들의 하이라이트 부분들까지 미리 공개, 로이킴이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한 록, 발라드,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을 미리 만나봄으로서, 6일 앞으로 다가온 데뷔 앨범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또한 로이킴이 방송이나 촬영을 위한 복장이 아닌 편안한 느낌의 티셔츠와 청바지, 두건과 페도라 등 남다른 일상 패션 감각까지 영상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로이킴의 앨범 제작 및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CJ E&M 음반사업부문 측은 "로이킴의 첫 정규앨범은 로이킴만의 색깔을 잃지 않으면서도 더욱 다양한 장르의 완성도 높은 곡들로 수록됐다. 올 여름, 최고의 소장가치를 지닌 앨범이 될 것으로 자신하며, 로이킴이 6월 가요대란에서 화룡점정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로이킴은 미리듣기 스페셜 메이킹 영상 공개 하루 전인, 지난 18일에는 친필 그림과 글씨로 정성스럽게 작성한 트랙리스트에서 '인트로(Intro-My Forest)'를 시작으로 '이 노랠 들어요', ‘봄봄봄’, '그대를 사랑한단 말', 'Love Love Love', '할아버지와 카메라', '도통 모르겠네', '나만 따라와', 12 o'clock' 등 9곡의 수록을 예고한 바 있으며, 로이킴의 섬세하고도 독특한 감성을 엿볼 수 있었다.
로이킴의 첫 정규 앨범 발매 소식과 연이은 앨범 정보 공개에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영상으로 또 한 번 정규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 시켰다.
한편, 로이킴은 6월 25일 첫 정규 앨범 ‘Love Love Love' 를 발표한 뒤, 오는 7월 6일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13~14일 서울, 19일 대전, 20일 대구까지 총 4개 도시 투어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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