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대상 청정원은 19일 한국여성재단에 5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532박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상주식회사는 전달된 식료품을 성폭력과 가정폭력 등의 이유로 전국 407개 여성생활시설에 머물고 있는 여성들과 자녀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정영섭 대상 사회공헌팀장은 "앞으로도 사회의 관심이 부족한 다양한 계층들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활동들을 발굴하여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여성재단은 1999년 '우리 딸들의 밝은 새천년을 연다'는 기치로 각계각층의 리더와 여성단체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시민사회공익재단으로 여성을 위한 민간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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