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CJ푸드빌의 뚜레쥬르는 허난성과 산시성 진출을 위해 현지 기업과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중국 허난성 정저우에서 CJ푸드빌은 산시세기산마오식품유한공사(이하 산마오)와 MF 계약을 체결했다.
산마오는 이번 계약에 따라 허난·산시성 지역에 5년 이내 70개 이상의 매장을 열게 된다.
뚜레쥬르는 산마오와의 계약으로 허난·산시성 지역 내 운영 권한을 제공하고 매장 출점과 매출에 따른 로열티를 받게 된다.
한편, 뚜레쥬르는 직영 방식으로 이미 베이징과 상하이, 톈진, 웨이하이에 진출했으며 지난 달 베이징 소호현대점 개설로 전체 외국 매장 100호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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