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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할리우드 스타 미란다 커에 이어 ‘서인영의 스타뷰티쇼’를 찾은 또 한명의 해외 유명 스타 헤더 막스가 최고의 기분을 느꼈다고 밝혔다.
오는 25일(화) 밤 11시 SBS E!에서 방송되는 ‘스타뷰티쇼’에는 원조 베이비 페이스 모델로 잘 알려진 헤더 막스가 출연한다. 헤더 막스는 서인영과 함께한 촬영 현장을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하며, 한국에서의 첫날이 최고였다는 촬영 후기를 털어놨다.
헤더 막스는 요정 같은 외모와 섹시한 몸매로 세계 유명 브랜드의 얼굴로 활약해 온 톱 모델이다. 최근 한국을 찾아 인형 같은 자태를 뽐내며 여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헤더 막스는 ‘스타뷰티쇼’ 촬영차 서인영과의 만남을 가졌다. 그녀는 이후 촬영 현장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하며 “great first day in Seoul!”라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스타뷰티쇼’는 최근 ‘분노의 질주’의 히로인 미쉘 로드리게즈와 미란다 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출연을 연이어 성사시켜 한국 스타 뿐 아니라 해외 유명 스타들의 뷰티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뷰티 프로그램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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