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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방송되는 ‘금 나와라 뚝딱!’ 23회 예고편에서는 성은(이수경 분)을 향해 섬뜩한 경고 메시지를 전하는 현수(연정훈 분)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성은과 마주한 현수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현준이가 그 사실을 알게 되면... 끝장 날 테니까!” 라며 경고했고, 이에 불안한 듯 시선을 떨구는 성은의 모습이 이어지며 급속도로 냉기류가 흐르게 된 이들의 사연에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예고편에는 ‘태몽커플’ 박서준-백진희에게 닥친 새로운 갈등도 담겨 있어 시선을 끌었다. 몽현(백진희 분)은 내연녀 미나(한보름 분)를 정리하지 못하고 우유부단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현태(박서준 분)에게 불만을 드러냈다. 하지만, 현태는 오히려 “미안하지만 난 이것 밖에 안 되는 놈이야!” 라고 큰소리치며 자리를 떴고, 그런 현태에게 서운함을 느낀 몽현은 “내가 당신을 떠날 수도 있어요.” 라며 눈물짓고 있어 서서히 피어 오르던 이들의 핑크 빛 러브라인에 적색경보를 예고했다.
등장인물들간의 갈등이 심화되며 극적 긴장감을 더해나가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23회는 오는 22일(토) 밤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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