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최근 1년간 영화제작사가 도내 소재 세트․미술․의상․촬영 등 제작서비스업체와 계약 및 거래한 금액을 기준으로 소비액을 일정 비율 환급해주는 제도로써 제작사만 지원금을 지급받는 여타 인센티브 사업과 달리 제작사와 도내 소재 업체가 5:5 비율로 균등 지원을 받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는 한국영화 제작사와 지역 서비스업체의 협력을 통한 상생 발전을 견인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영상위원회 관계자에 의하면 제작사는 물론이고 경기도에 소재하는 약 80여개의 영화서비스사에 대한 실질적 지원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지대하다는 평이다.
경기영상위원회는 3월 사업공고를 통하여 5월 말까지 신청작품을 접수 받고, 6월 20일 지원대상 제작사 및 제작서비스사를 홈페이지를 통하여 발표하였다.
발표 결과 총 지원금은 315,000천원 규모이고 지원받는 업체는 56개에 달하며 경기도 영상산업의 매출 유발 효과가 약 3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경기도 이진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오늘(6월 24일) 선정대상 업체 대표자들과 자리를 갖고 ‘경기도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선 방안’을 주제로 영화인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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