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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로 부서진 한 마을의 비극이라는 충격적인 소재를 다룬 영화 <브로큰>이 드디어 7월 18일로 개봉일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모든 것이 부서진 어둠 속에서도 한 줄기 햇살은 비춘다!’는 카피와 함께 포스터는 주인공들의 즐거운 모습과 더불어 심각한 분위기의 표정을 함께 보여주며 영화가 지닌 다양한 감정선을 나타내고 있다.
마을에서 벌어지는 잔혹한 폭력과 어두운 면을 목격하는 열한 살 ‘스컹크’와 거짓말에 의해 뿌리째 흔들리는 삶의 충격을 맞닥뜨리게 되는 선생님 ‘마이크’의 어두운 표정은 대체 주인공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거짓말이 불러온 비극으로 부서지는 한 마을의 세 가족들과, 그 중심에서 사라지지 않는 희망의 빛과 같은 주인공 스컹크의 드라마를 다루고 있는 <브로큰>은 영국 독립영화제, 스톡홀름 영화제, 취리히 영화제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하며 극적인 스토리만큼이나 관객들의 마음에 강한 인상을 심어줄 강렬한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거짓말과 상처에 관한 강렬한 시선으로 <더 헌트>와 비견되기도 하는 <브로큰>은 7월 18일 개봉해 관객들의 마음에 잊지 못할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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