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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월드워Z>가 지난 6월 20일(목)에 개봉한지 4일만인 6월 23일(일)까지 전국 1,546,717만 관객을 동원하며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6/24 오전 7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월드워Z>는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무려 10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와 3위를 기록한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맨 오브 스틸>의 관객수를 2배 이상의 큰 차이로 앞서며 올 여름 극장가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현재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서 예매율 또한 31%로 1위(6/24 오전 7시 기준)를 기록하고 있으며 CGV, 롯데시네마, 네이트, 맥스무비 등 예매사이트에서도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어 극장가를 초토화시킨 <월드워Z>의 신드롬이 계속 지속될 전망이다. 무엇보다도 <월드워Z>의 흥행 신드롬은 시퀄 무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컨텐츠 자체의 재미와 영화적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폭발적인 호응과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흡사 <아바타>의 흥행 추이와 비슷한 구도가 예상된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깜짝 놀라는 스릴이 있고 드라마틱한 요소도 있는 재미있는 영화!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훌륭하다’(runsc10), ‘처음부터 끝까지 스릴 넘치던 빠른 전개, 손에 땀을 쥐고 긴장하며 봤던 오랜만에 제대로 된 영화!’(dazz****), ‘엄청 흥미진진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재미있고 스릴 있는 영화’(acc1****), ‘우아! 이런 영화 처음 봄~너무 스릴 있고 무엇보다 흥행보증 브래드 피트, 내일 다시 한번 봐야겠음! 500만 돌파 예상’(하균매니아), ‘올해 최고의 영화가 될 듯! 시작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가지고 갈 수 있는 영화’(wogu****), ‘쫄깃쫄깃함이 좋았다!’(sacREd), ‘세 번 정도 더 봐도 질리지 않을 영화!’(marj****) 등 영화가 주는 스릴과 긴장감에 대해 폭발적인 호평 쏟아내며 입소문을 모으고 있어 향후 흥행 속도에 더욱 박차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월드워Z>는 전세계 원인불명의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 정체불명의 변종인류를 상대로 사투를 벌이는 브래드 피트의 긴박감 넘치는 액션은 물론 전세계를 무대로 한 초호화 로케이션과 대규모 광장, 20,000피트 상공의 기내 등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스케일로 짜릿한 스릴과 서스펜스를 선사해 올 여름 극장가 블록버스터의 최강자로 등극하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영화 <월드워Z>는 맥스 브룩스의 밀리언셀러 『World War Z』를 원작으로 브래드 피트가 제작하고 주연한 영화로서 사상 최고의 스케일과 액션 스펙타클을 선보인다. 국내 언론들은 ‘블록버스터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영상미, 치밀한 스토리까지 3박자가 척척 맞는다’(스포츠월드), ‘스펙터클한 액션과 명불허전인 브래드 피트의 연기’(스타뉴스), ‘대재난을 실감나는 스펙터클로 스크린에 구현한 액션 블록버스터’(포커스), ‘정신을 차려보면 영화 중반이 훌쩍 지나 있을 정도로 몰입도 있는 액션’(한국아이닷컴), ‘원작의 묘미를 잘 살린 스토리라인과 브래드 피트의 열연, 2시간 동안 쉬지 않고 진행되는 긴장감’(엑스포츠뉴스)등 호평을 쏟아냈으며 해외 언론들도 앞다퉈 ‘심장이 쫄깃해지고 중독성이 강하다! 가슴을 들었다 놨다 하는 서스펜스가 최고! 이번 여름을 후끈 달아오르게 할 것이다’(Rolling Stone), ‘시작부터 끝까지 긴장감이 멈추지 않는다’(Celebuzz), ‘환상적이다! 스펙타클하다! 세계를 점령할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영화!’(Access Hollywood), ‘올 여름 가장 긴장감 있는 똑똑한 액션 영화, 놓치지 말 것’(TIME) 등 영화적 재미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아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인 흥행 초토화가 예상된다. 절찬 상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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