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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아름다운 몸매와 스타일, 미모까지 겸비한 배우 김성령이 우아한 리조트 룩을 보여주는 공항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배우 김성령은 ‘추적자’와 ‘야왕’의 연이은 성공으로 40대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잡았으며, 인기를 증명하듯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26일 오후 본인이 MC로 활약하고 있는 여성을 위한 프로그램 스토리온 ‘우먼쇼’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세부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이날 김성령은 연보라 색상의 호피무늬가 들어간 짧은 하의와 블랙 브이넥 블라우스, 은은한 멋을 주는 실버 컬러의 니트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리조트룩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써의 면모를 입증했다. 이러한 스타일링에 그녀의 눈길을 한번에 사로잡은 블랙컬러와 세련된 뱀피 패턴의 백 포인트는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완성시켰다.
김성령이 착용한 백은 브루노말리 인기 아이템 파코 백팩의 리미티드 에디션인 ‘파코 이그조틱’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뱀피와 블랙 가죽의 매치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또한 백의 끈 활용에 따라 백팩, 숄더백 두 가지로 변신이 가능해 실용성뿐만 아니라 심플한 디자인이 장점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김성령”, “여배우 바캉스 패션 포스 확실히 다르다”, “20대도 울고 갈 완벽한 각선미”, “김성령의 스마트한 백 선택, 역시 남달라”, “김성령 공항패션 눈에 띄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패션에 관심을 표했다.
한편, 김성령은 현재 여성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스토리온 우먼쇼’ MC로 활동 중이며, 올 하반기선보일 영화 ‘포인트 블랭크’(가제)와 10월에 방송되는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가제)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브루노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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