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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솔로 데뷔곡 '올라잇(All Right)'으로 가요계 화두로 떠오른 투개월 김예림이 한 주 동안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곡 1위에 올랐다.
27일 가온차트에 따르면 6월 5주차 (6월16일~22일) 디지털 다운로드 차트에서, 데뷔 후 첫 솔로곡 '올라잇(All Right)'이 총 320,649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이 부문 차트 1위를 기록해냈다.
뒤를 이어 씨스타의 ‘Give It To Me’가 243,641건을 기록하며 2위로 밀려났으며, 3위에는 이승철 ‘My Love'(227,546건)가 차지했다.
또한 김예림은 이 여세를 몰아 갓 데뷔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종합차트에서도 2위로 진입하며, 가요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실제 김예림은 지난 17일 첫 솔로 데뷔앨범 '어 보이스(A Voice)'를 발표, 타이틀곡인 '올라잇(All Right)'이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 음원차트를 올킬하는 이변을 연출하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한 데 이어, 신인여가수로서 드물게 가온차트 다운로드 차트 1위를 차지해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자랑, 슈퍼신인임을 입증했다.
타이틀곡 '올라잇(All Right)'은 ‘김예림 맞춤곡’으로 김예림의 음역에 가장 최적화된 멜로디로 만든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이별 후, 아파하면서도 겉으론 괜찮다고 말하는 여자의 복잡한 심경을 그린 감각적인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김예림은 지난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데뷔 무대를 선보인 이래 음악 방송 출연마다 물오른 미모와 매력적인 무대로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김예림은 각종 음악방송과 예능을 통해 솔로 여가수로서의 존재감을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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