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월드워Z> 300만 관객 돌파,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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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월드워Z>(원제: World War Z, 주연: 브래드 피트, 감독: 마크 포스터,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가 지난 6월 20일(목) 개봉 이후 단 한번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가 확실시 되는 가운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무서운 흥행 기세로 관객들을 사로 잡고 올 여름 극장가 흥행 독주를 달리고 있는 <월드워Z>의 향후 흥행 기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6월 20일(목)에 개봉한 브래드 피트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월드워Z>가 6월 30일(일) 오늘 오후 2시까지 전국 3,000,74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6/30 오후 2시 배급사 집계 기준).

<월드워Z>는 개봉 이후 단 한번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흥행 최강자로 극장가를 초토화 시키고 있다. 개봉 첫 주 주말에만 1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극장가를 깜짝 놀라게 한 <월드워Z>는 이번 주 토요일에만 38만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 <더 웹툰: 예고살인>보다 2배를 훌쩍 넘는 압도적인 관객 수를 기록했으며 오늘 오후 2시까지 16만의 관객 동원해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가 확실시 되는 가운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더 웹툰: 예고살인>은 물론 장기 흥행중인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맨 오브 스틸>을 모두 물리치고 이뤄낸 결과라 더욱 주목할 만하다.

현재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서도 40.7%의 높은 점유율(6/30 오후 2시 기준)로 2주 연속 예매율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월드워Z>의 흥행 신드롬이 장기흥행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개봉 이후 흥행 독주를 펼치고 있는 <월드워Z>는 8.21점(6/30 네이버 기준)으로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으며 컨텐츠 자체의 재미와 영화적 볼거리에 대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이 입소문으로 이어지고 있어 꾸준한 흥행 돌풍이 예상된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나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영화는 이 영화 한편 밖에 없었다’(ehdd****), ‘한 순간도 지루하지 않았던, 몰입도 최고!’(eunk****), ‘스릴만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shur****), ‘정말 걸작이네요! 지루할 틈이 1초도 없네요. 대단합니다’(high4),  ‘온 가족이 함께 가서 손 꼭 붙들고 봤어요! 정말 긴장감과 몰입도 최고!’(유리구슬), ‘우아! 이런 영화 처음 봄~너무 스릴 있고 무엇보다 흥행보증 브래드 피트, 내일 다시 한번 봐야겠음! 500만 돌파 예상’(하균매니아), ‘영화 내내 긴장감과 브래드 피트의 연기력에 감탄하며 즐겁게 보고 옴!’(skyt***), ‘세 번 정도 더 봐도 질리지 않을 영화!’(marj****), ‘지루한 부분도 전혀 없이 강약조절이 완벽하다. 역시 브래드 피트 겁나 멋짐’(dosp****)등 영화의 스릴과 긴장감, 브래드 피트의 연기력과 몰입도에 대한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또한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스펙타클한 액션뿐 아니라 따뜻한 가족애까지 담고 있어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블록버스터로 가족 관객층까지 타겟이 확장되고 있어 향후 흥행 전망이 밝다. <월드워Z>는 누적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는 것은 물론 북미에서도 6천 6백만 불의 오프닝 성적으로 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 중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을 수립하며 전세계 <월드워Z>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월드워Z>는 전세계 원인불명의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 맥스 브룩스의 밀리언셀러 「World War Z」를 바탕으로 브래드 피트가 액션은 물론 강렬한 드라마까지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고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마크 포스터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이 압도적인 스케일과 짜릿한 긴장감으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영화적 재미를 배가 시켰다.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에 힙입어 무서운 흥행 속도로 올 여름 블록버스터 최강자로 군림하며 극장가를 초토화시키고 있다. 국내 언론들은 ‘블록버스터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영상미, 치밀한 스토리까지 3박자가 척척 맞는다’(스포츠월드), ‘스펙터클한 액션과 명불허전인 브래드 피트의 연기’(스타뉴스), ‘대재난을 실감나는 스펙터클로 스크린에 구현한 액션 블록버스터’(포커스), ‘정신을 차려보면 영화 중반이 훌쩍 지나 있을 정도로 몰입도 있는 액션’(한국아이닷컴), ‘원작의 묘미를 잘 살린 스토리라인과 브래드 피트의 열연, 2시간 동안 쉬지 않고 진행되는 긴장감’(엑스포츠뉴스)등 호평을 쏟아냈으며 해외 언론들도 앞다퉈 ‘심장이 쫄깃해지고 중독성이 강하다! 가슴을 들었다 놨다 하는 서스펜스가 최고! 이번 여름을 후끈 달아오르게 할 것이다’(Rolling Stone), ‘시작부터 끝까지 긴장감이 멈추지 않는다’(Celebuzz), ‘환상적이다! 스펙타클하다! 세계를 점령할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영화!’(Access Hollywood), ‘올 여름 가장 긴장감 있는 똑똑한 액션 영화, 놓치지 말 것’(TIME) 등 영화적 재미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아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흥행 몰이 중이다. 절찬 상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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