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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은 드라마 <상어>에서 복수를 위해 첫사랑에게조차 칼 끝을 겨누는 한이수 역을 맡아 매회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김남길의 이런 다양한 감정 연기의 밑바탕은 언제 어디서나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그의 성실함 덕분. 촬영 중간중간 대본 삼매경에 빠져 앉아 있으나, 서 있으나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촬영 현장 관계자 역시 “촬영장에서 김남길이 아주 열심히다. 그의 깊은 내면 연기가 다 이런 성실함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감독님께 연기에 대해 많이 여쭤보기도 하고 상대배우와 틈틈이 합을 맞춰보는 등 노력하는 모습을 늘 보인다.”고 김남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오는 7월 1일 밤 방송되는 드라마 <상어>의 11회부터 폭풍과 같은 전개를 예고하며 2막의 시작을 알린 드라마 <상어>는 주인공들의 감정과 사건이 폭발하며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 보일 것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에넥스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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